링피트 어드벤처 고랩을 항하여! 땀받이용 머리띠도 새로 장만!
링피트, 할 수록 묘한 재미가 있습니다. 지금은 운동을 하고 싶어서 꽤 신나 있습니다. 사실 이것은 운동이라고 느껴지지가 않아요. 그냥 몸으로 즐기는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재밌게 플레이 중 입니다. 특히 최근에 알게된 패시브 스킬트리 포인트를 얻어가면서 하나씩 활성화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맵 하나를 클리어하면 수정을 하나씩 주는데, 최소 1개부터 최대 3개까지 필요한 스킬이 있습니다. 아무튼 이 패시브 스킬트리를 늘려가는게 꽤 보람됩니다. 이건 엊그제 찍은거구요, 방금 61을 달성했습니다! (짝짝짝) 그리고 이건 방금 도착한 머리띠입니다. 몸에 열이 많아서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주륵 주륵 흐르거든요. 엄청 흐릅니다. 땀이 뚝뚝 떨어지는 수준이에요. 특히 머리에서 많이 나와요. 그..